관광객 3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24 06:43

어제 낮 제주시 탑동 모 횟집에서 회를 먹은
관광객 48살 민 모 여인 등 3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다며
119에 신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의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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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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