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수 제주도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다음달 8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2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실시계획서를 채택했습니다.
인사청문 특별위원장에는 현우범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경용 의원이 선임됐고,
김용보, 부공남, 안창남,
유진의, 위성곤 의원 등 7명으로 청문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올해 59살인 오창수 예정자는
세화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1998년부터 KCTV제주방송 보도제작부장,
보도제작국장, 보도이사,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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