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강정마을 행정대집행 막아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24 14:51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늘(24일) 성명을 내고
"해군이 강정마을회에 3차 계고장을 보내
오는 27일 행정대집행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원희룡 도정은 해군이 계고장을 보내는 동안
사실상 이를 수수방관하면서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또
"원희룡 도지사가 갈등을 해결할 실천의지가 있다면
변명대신 행정대집행을 일단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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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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