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는 했지만…연말 정국 '경색'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됐던
'도의원 20억 요구 발언'을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은
일련의 과정에 대해 술수라는 표현을 써가며
불편한 감정을 거두지 않았습니다.
{ 도의회, 내년 제주도 예산안 재심의 착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한 차례 부결시켰던
내년 제주도 예산안에 대한 재심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 시청 이전 불가 3년…흐지부지? }
제주시청 이전이 백지화되면서
수년 동안 지지부진했던 시청사 부지 활용 문제가
당시 이전 불가 결정을 내린 김병립 시장이
다시 취임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 제주지검, 친딸 성추행 40대 친권상실 청구 }
제주지방검찰청은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42살 양 씨에 대해
법원에 친권상실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법 "제주도의회 풍력발전 조례 재의결 적법"}
제주 풍력발전지구 지정 전에
도의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례개정안 재의결이 위법하지 않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부터는
도의원 20억 요구설과 관련해
원희룡도지사의 공식 사과가 담긴
제주도의회 본회의 실황을 재방송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