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제주시 봉개동과 서귀포시 동홍동에
도서관 2군데가 건립됩니다.
제주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심사 결과
제주시 봉개동에 가칭 '봉아름 작은 도서관'과
서귀포시 동홍동 동홍어울림 작은 도서관 등
2개 도서관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작은 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에 소규모의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지금까지 도내에 19군데가 조성돼 있습니다.
선정된 두 지역에는 1억원이 지원돼
청소연들의 독서 문화공간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