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납북피해 신고기간 연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25 10:08

6·25 납북 신고 기한이 연장됩니다.

재주도는에 납북 사건 피해자와 가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당초 올해 말까지던 신고 기간을 내년 12월 12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대상은 전쟁 중 납북 피해를 본 본인이나 피해자와
친족관계에 있는 자로
행정시에서 접수합니다.

접수 후에는 제주도 실무위원회와 중앙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가
개별 신청인에게 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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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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