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거리마다 '북적']
오늘 성탄절을 맞아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가 이땅에
오신 뜻을 기렸습니다.
비교적 포근한 날씨속에 성탄을 즐기려는
이들로 거리는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도의회 내년 예산안 재심의]
제주도의회가 한차례 부결됐던
내년도 제주도 예산안 재심의에 착수했지만,
최근 빚어진 도의원 20억원 요구설 논란이
가라앉지 않아
통과여부가 순탄치 않아 보입니다.
[제주특별법 5단계 연내통과 무산]
최근 국회 상황이 여이치 않아
당초 올해안으로 국회 통과가 예상됐던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안 확정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가계 빚 6조원 육박…우려]
제주지역 가계 빚이 6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너무 빠른 시간에
너무 많이 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日 간사이 공항 - '제 2공항으로 조성']
제주공항 인프라 확장 문제가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제 2 공항으로 조성된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 실태를
현지 취재했습니다.
[공사장 부근 안전시설 미흡]
공사장 주변에 안전시설이 부족해
부근을 지나는 보행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개선이 시급합니다.
[지식산업지원센터, 이주기업 공간으로}
5년이 넘도록 방치돼온
옛 지식산업지원센터 건물이
이주 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 됩니다.
[성탄절 비교적 포근…내일 아침 쌀쌀]
성탄절인 오늘 제주지방은
서귀포지역이 11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2-3도 낮아
다소 쌀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