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출근길 어제보다 쌀쌀…내일 오후 평년기온 회복 2부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4.12.26 06:04
오늘 출근길은 좀 쌀쌀한데요.

한 낮에 햇살 아래에서는
두꺼운 외투가 답답할 수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어제 하늘이 참 예뻤는데요.

오늘도 제주지방은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출근길은 어제보다 조금 춥겠습니다.

현재 제주시 5.2도 서귀포 4.4 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해서 남부에서만
10도를 조금 넘기겠지만

한낮에 햇살이 따스해서
크게 춥다고 느끼시진 않을 것 같네요.

토요일인 내일 오전까지 기온이 낮아서 쌀쌀하겠고요.

오후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
모레 일요일 밤부터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가 시작돼
월요일 아침 쯤 그치겠습니다.
또 2014년 마지막날 오후에도 눈비가 예보돼있네요.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구름모습>
현재 제주지방 구름만 다소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동진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었는데요.

<오늘육상>
따라서 오전까지 구름이 다소 끼다가
오후에는 햇살이 따스하겠습니다.

낮기온은 8~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구름만 조금 지나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를 넘지 못해 쌀쌀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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