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새해 첫 해맞이' 한라산 야간산행 허용
  •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을미년 새해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으려는 탐방객을 위해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합니다. 이번에 허용하는 야간산행 탐방로는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과 관음사 2군데이며, 입산은 1월 1일 새벽 0시부터 가능합니다.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탐방객의 경우 아이젠이나 스틱, 장갑, 손전등 등 방한장비를 반드시 휴대하는 한편 당일 기상상황이 악화돼 대설특보가 발효될 경우 탐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4.12.26(금)  |  양상현
  • 대체로 맑고 쌀쌀…낮 최고 11도 (2시)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에 구름 많겠고 11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한 쌀쌀한 날씨를 보일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4.12.26(금)  |  최형석
  • 구름 많고 쌀쌀…낮 최고 11도(9시)
  • 오늘 제주지방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일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4.12.26(금)  |  이경주
  • 날씨/출근길 어제보다 쌀쌀…내일 오후 평년기온 회복 2부
  • 오늘 출근길은 좀 쌀쌀한데요. 한 낮에 햇살 아래에서는 두꺼운 외투가 답답할 수도 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어제 하늘이 참 예뻤는데요. 오늘도 제주지방은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출근길은 어제보다 조금 춥겠습니다. 현재 제주시 5.2도 서귀포 4.4 도로 어제보다 1~2도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해서 남부에서만 10도를 조금 넘기겠지만 한낮에 햇살이 따스해서 크게 춥다고 느끼시진 않을 것 같네요. 토요일인 내일 오전까지 기온이 낮아서 쌀쌀하겠고요. 오후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 모레 일요일 밤부터 산발적으로 눈이나 비가 시작돼 월요일 아침 쯤 그치겠습니다. 또 2014년 마지막날 오후에도 눈비가 예보돼있네요. 비가 그친 후에는 기온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구름모습> 현재 제주지방 구름만 다소 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동진하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었는데요. <오늘육상> 따라서 오전까지 구름이 다소 끼다가 오후에는 햇살이 따스하겠습니다. 낮기온은 8~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구름만 조금 지나겠고 낮 최고기온은 10도를 넘지 못해 쌀쌀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4.12.26(금)  |  이소정
  • 날씨/내일도 맑지만 추워…주말부터 평년기온 회복(수정)
  • 크리스마스인 오늘 제주지방의 하늘이 참 예뻤죠. 한 낮에는 햇살이 따스했습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오전에는 구름이 다소 끼면서 오늘보다 조금 더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제주시 3도 서귀포 5도로 오늘 아침보다 2~3도 낮겠고 낮부터는 햇살이 비추면서 오늘과 비슷한 8에서 11도 사이에서 오르내리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인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파란 하늘이 예뻤는데요. 내일은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북부지역> 따라서 오전까지 구름이 다소 끼다가 오후에는 햇살이 따스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0~3도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하늘은 쾌청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3~5도에 머물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도 맑지만 춥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도 안팎, 낮기온은 8도 내외에서 오르내리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구름만 간간이 지나겠고 낮에도 최고기온은 10도에 그치겠습니다. <산간지역> 중산간지역 종일 맑겠습니다. 내일 성판악의 아침 수은주는 영하2도 정상은 영하 8도에 머물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은 구름만 조금 지나겠네요. 기온은 낮에도 10도를 넘지 못해 쌀쌀하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골프장날씨> 도내골프장 보온에만 유의하신다면 라운딩하시는데 무리없겠습니다. <주간날씨> 2014년 마지막 날까지 맑은 하늘로 마무리할 것 같고요. 기온은 모레 낮부터 다시 평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 <생활지수> 이제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2014년의 마지막 행사라고 할 수 있는 31일만 남게 됩니다. 2014년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이 안나는데요. 남은 날 잘 마무리하시고 2015년은 올해보다 더 좋은 한해가 됐으면 합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뜨는 시각은 7시 36분 해지는 시각은 5시32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12.25(목)  |  이소정
  • 포근한 성탄절 … 3만3천여 명 겨울 정취 '만끽'
  • 성탄절이자 휴일인 오늘(25일) 제주지방은 아침 한때 반짝 추위를 보였지만 낮 동안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낮 기온은 제주시가 7.2 서귀포시가 11도 등으로 바깥 활동하기에 무난했습니다. 이런 날씨 속에 성탄절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 3만3천여 명은 한라산 어리목 등을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겨울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아침은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 2014.12.25(목)  |  이정훈
  • 날씨/내일도 맑지만 추워…주말부터 평년기온 회복
  • 오늘은 아기 예수가 이땅에 오신 성탄절입니다. 따스한 햇볕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하루였는데요. 내일 날씨는 어떨지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크리스마스인 오늘 제주지방의 하늘이 참 예뻤죠. 한 낮에는 햇살이 비추면서 서귀포시 지역은 11도 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오전에는 구름이 다소 끼면서 오늘보다 조금 더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제주시 3도 서귀포 5도로 오늘 아침보다 2~3도 낮겠고 낮부터는 햇살이 비추면서 오늘과 비슷한 8에서 11도 사이에서 오르내리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인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차츰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파란 하늘이 예뻤는데요. 내일은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육상> 따라서 오전까지 구름이 다소 끼다가 오후에는 햇살이 따스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3~5도로 오늘보다 춥겠고 낮에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구름만 조금 지나겠네요. 기온은 낮에도 10도를 넘지 못해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 2014년 마지막 날까지 맑은 하늘로 마무리할 것 같고요. 기온은 모레 낮부터 다시 평년수준을 되찾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4.12.25(목)  |  이소정
  • 성탄 행사 이어져…거리마다 '북적'
  •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성탄절입니다. 각 성당과 교회는 물론, 종교를 떠나 모든 이들이 아기 예수가 이땅에 오신 뜻을 기렸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도 이어져 가족, 연인들은 함께 극장가 등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탄 표정을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를 기원하며 신자들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도내 각 성당에서 열린 미사에서 신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이지만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며 성탄이 주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녹취 허승호 / 제주시 연동 성당 주임 신부] "주님께서는 이렇게 구유에 누워서 마굿간에서 태어나셨다. 그것을 보면 얼마나 많이 사람을 생각했길래 가난한 모습으로 오셨을까.." 교회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중앙 교회를 비롯해 도내 교회마다 성탄 축하 예배를 진행하며 사랑을 실천하자고 기도했습니다. [녹취 박종호 / 제주시 중앙교회 담임 목사] " 사람은 누구나 받기만 좋아하지 주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하지만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하느님의 은혜를 받고 다시 올리는 것입니다. "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휴일을 맞은 도심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거리에는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의 들뜬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영화관 등에는 어린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는 도민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인터뷰 이진숙 / 서귀포시 성산읍] "크리스마스여서 딸과 아들, 조카들과 영화보러 왔어요. 애니메이션 "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는 예수의 가르침이 이 땅에 온전히 구현되길 기원한 하루였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4.12.25(목)  |  이정훈
  • 道교육청, 내년 일반직 공무원 인사폭 커
  • 제주도교육청의 내년 2월말 이후 일반직공무원의 인사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서기관급인 본청 총무과장과 대회협력과장은 공석으로 사무관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이사관인 김병호 행정국장과 한일용 교육복지과장이 내년 2월 말 명예퇴직을 신청하면서 서기관급 이상 자리는 4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또 최근 이석문 교육감이 취임후 추진한 새로운 조직 개편안이 제주도의회에서 처리되면서 인사폭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 2014.12.25(목)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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