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을미년 새해 첫 해돋이를
한라산에서 맞으려는 탐방객을 위해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합니다.
이번에 허용하는 야간산행 탐방로는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과 관음사 2군데이며,
입산은 1월 1일 새벽 0시부터 가능합니다.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탐방객의 경우
아이젠이나 스틱, 장갑, 손전등 등 방한장비를 반드시 휴대하는 한편
당일 기상상황이 악화돼 대설특보가 발효될 경우
탐방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미리 확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