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 내년 일반직 공무원 인사폭 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2.25 10:39

제주도교육청의 내년 2월말 이후 일반직공무원의 인사폭이
커질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서기관급인 본청 총무과장과
대회협력과장은 공석으로 사무관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이사관인 김병호 행정국장과 한일용 교육복지과장이
내년 2월 말 명예퇴직을 신청하면서
서기관급 이상 자리는 4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또 최근 이석문 교육감이 취임후 추진한 새로운 조직 개편안이
제주도의회에서 처리되면서 인사폭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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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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