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덕면에 들어서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이
건축허가를 받으면서
다음달 공사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람정제주개발이 신청한
신화역사공원 내 카지노 계획이 포함된
복합리조트인 리조트월드 사업의 건축을 허가했습니다.
허가 조건으로 도민 고용 80% 이상,
지역 건설업체 50% 이상 참여,
그리고 지역 농수축산물의 계약재배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건축허가는
신화역사공원 전체사업 가운데 1단계로,
숙박시설과
휴양문화시설을 비롯해
카지노 등 위락시설도 포함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