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일 수교 50주년…관광객 유치 마케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26 11:26

내년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이뤄집니다.

우선 제주도관광협회는 최근
일본 여행업계와 대한항공 등 관련업계를 대상으로
제주-동경 직항노선 활성화를 위한 판촉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는
내년 2월 제주에서 이보미 프로골퍼를 초청해 골프투어를 개최하고
제주여행 관련 특집방송을 제작해 일본 전역에 방송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달 현재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9만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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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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