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26일) 오전 7시 30분쯤
제주시 차귀도 북서쪽 약 101킬로미터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혐의로
중국 대련선적 188톤급 쌍타망어선 등 2척을 나포했습니다.
제주해경에 따르면 이들 어선은
우리측배타적경수역에서
고등어 등 1만 5천여 킬로그램을 잡고도
조업일지에 어획량을 축소해 기록하는가 하면
단속에 불응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영상확보중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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