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원형 전국영상콘텐츠 페스티벌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6 17:09

2014 제주문화원형 전국영상콘텐츠 페스티벌을 겸한
시상식이
오늘 오후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예술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영상위원회가 주최한 오늘 행사에서는
지난 5월부터
전국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출품작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1편이 선보였습니다.

대상은 일반부의 경우 이한영 씨의 '앙드레의 알사탕'이,
청소년부에서는
대정여고 학생들로 구성된
네모상자의 '수상한 해녀'가 선정됐습니다.

영상위원회는 내년에도
이같은 전국 영상콘텐츠 전국 공모전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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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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