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리·영천동'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확정(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27 10:43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와 영천동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상지로 확정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내년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분야를 공모해
제주지역의 경우
상모리와 영천동을 확정하고
사업비 13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모지구의 경우
일본군 전쟁유적과 4.3 유적지 자원을 활용한,

영천동은
나비와 제주방언 연구의 선구자인
석주명 거리를 중심으로 한
농촌중심지로의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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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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