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에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84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같은 일자리 규모는
올해보다
인원수로는 13명,
액수로는 2억 4천만원 늘어난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환경도우미나 주차구역 지도 등 복지일자리 760명
행정도우미나
복지서비스 지원요원과 같은 일반형일자리사업 69명,
경로당 안마사 서비스 14명 등입니다.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840여명에게 일자리를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840여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