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시장 인근서 50대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4.12.27 14:09

오늘(27일) 새벽 1시 20분쯤
제주시 이도동 보성시장 입구 인근 도로에서
58살 양 모씨가 머리를 크게 다친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던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교통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