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면세사업 강화 조직개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2.29 11:28

제주관광공사가 면세사업 부문을 강화한 조직개편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우선 면세사업 수익 극대화를 위해
면세사업처를 면세사업단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와함께 임시직제 였던 융복합사업처를 정규직제로 편제하는 대신
부설연구소를 없앴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와함께
업무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 인사를 1월과 7월로 정례화하고
직종과 직급에 맞는 승진체계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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