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3명 식중독 의심 증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31 06:34

어젯밤(30일) 10시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관광객 55살 황 모씨 등 3명이
조천읍 모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뒤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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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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