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생산량이 크게 줄고 있는
톳에 대한 대량 생산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최근 종달리 연안에서
톳을 로프에 끼워
밀물 때
수면 아래에 잠기도록 하는
부류식 양식방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술은
파랑의 영향이 적은 곳에 시설물을 설치해
태풍 내습 시기 이전에 수확하는 방식으로
경제성이 검증되면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톳 생산량은 765톤으로
96년도에 비해 14%에 불과한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