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소라 총 허용 어획량 1천 429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2.31 10:59

내년 잠수어업인들이
마을어장에서 잡을 수 있는
소라 총 어획량은 1천 429톤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수산자원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정하고
지구별 수협에 배분했습니다.

이같은 어획량은 올해에 비해 14톤 증가한 것입니다.

수협별 배분물량을 보면
제주시 수협 487톤, 서귀포수협 359톤,
성산포 수협 200톤, 한림수협 164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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