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응급환자 긴급 이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31 11:14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30일) 1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남쪽 3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 부상을 당한
중국 석도선적 360톤급 위망어선 30대 선원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부상을 당한 선원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