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중문 '불란지' 야시장 개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1.01 11:48

서귀포시 중문동에 '불란지' 야시장이 문을 엽니다.

서귀포시와 중문 청년회는
최근 중문지역 1천 600여제곱미터 부지에 건물을 짓고
식당과 소매점 등
12개 매장으로 이루어진 불란지 야시장을 내일(2일) 개장합니다.

불란지는
반딧불이의 제주 사투리로
중문의 밤을 밝게 비추고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바람에서 이름 붙여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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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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