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 만에 돌아온 청양의 2015년 밝아 }
60년만에 돌아온 청양의 2015년이 밝았습니다.
궂은 날씨로 제대로운 해돋이를 볼 순 없었지만
새해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간절함은 한결 같았습니다.
{ 도전과 변화의 해 2015년 }
2015년 올해 역시 많은 현안이 산적해
앞으로의 처리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과제의 국회통과와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문제,
한중 FTA 발효가 올해중에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 "소통과 화합 에너지 가득하길..."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새해 메시지를 통해
제주사회 곳곳에서
소통과 화합의 에너지가 가득하기를 기원했습니다.
{ 막오른 조합장 선거, 표심잡기 '치열' }
농협과
수협 등의 조합장을 같은 날에 뽑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오는 3월 실시됩니다.
제주에서도 모두 31군데 조합장이 새로 선출됩니다.
{ 새해 달라지는 것들은? }
새해에는 제주지역에 적잖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모든 음식점에서 전자담배는 물론
일반담배를 피울 수 없고
무료예방접종도 확대 실시됩니다.
{ '도민과 함께'...KCTV 7대 약속 }
KCTV 제주방송은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20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KCTV는 올해를
신 고객사랑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7가지 대도민 약속을 마련했습니다.
{ 제주지방 한파 기승...산간 대설 특보 }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제주지방에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쯤 주춤했다가 다음주에 다시 이어질 전망입니다.
{ '주민 참여' 소규모 풍력발전사업 확대 추진 }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규모풍력발전사업이 확대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소규모로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대상마을을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