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 일자리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비 16억 6천 만원을 투입해
일반형과 복지형, 특화형 3개 부문에 308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복지형의 경우 기존 주차단속 보조 외에
경로당 실버케어와 도서관 사서보조 등으로 유형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일반형 일자리는 월 116만원,
특화형은 100만원, 복지형일자리 참가 장애인은 31만원의
급여가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