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동계훈련 시즌을 맞아
제주시가 동계훈련지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야구와 수영, 육상 등 175개 팀에 1천890여 명의 선수단이
동계훈련을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현재 야구를 비롯해 육상과 정구, 수영 등
19개 팀, 580여 명이 종합경기장 등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감귤과 삼다수, 차량 등을 지원하는 등 동계 전지 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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