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확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04 12:53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확장공사가 마무리돼
다음달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1동을 추가 시설했습니다.

이에따라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모두 11개 동에 20실 규모로 확대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부 비품 등을 갖추고
다음달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예약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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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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