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2리·예래동, 자연생태우수마을 재지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1.04 13:46

서귀포시 무릉2리와 예래 생태마을이
환경부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재지정 됐습니다.

자연생태우수마을 지정은
무릉 2리가 지난 2009년 이후 2번째,
예래 생태마을은 2003년 이후 5번째 입니다.

자연생태우수마을 지정 기간은 3년으로
연간 5천만원에서 1억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서귀포 지역에는
이들 2개 마을 외에 마라리와 신례1리, 수망리 등
모두 8개 마을이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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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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