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늦게 '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1.04 15:29

새해 첫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속에 관광객 5만 7천여 명이
남국의 겨울정취를 즐겼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시 낮 기온이 15도 서귀포가 16.3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관광객들은
눈 덮힌 한라산과 오름 등을 찾아 제주의 겨울 정취를 만끽했고,
도민들은 감귤과 월동채소 수확에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모레 아침까지
10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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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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