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석, 제주Utd 새 주장으로 임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1.05 13:39

제주유나이티드의 새 주장에 지난 시즌 주축 수비수로 활약한
오반석이 임명됐습니다.

올해로 제주에 입단한 지 5년 만에 주장에 임명된 오반석은
선,후배 중간 역할을 잘 수행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일 조성환 신임 감독 부임 후 처음 소집한 공식 훈련에는 송진형과 윤빛가람 외에도
지난 K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입단한
김선우, 이관표, 김태호 등도 참가해
프로 무대 데뷔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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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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