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견된 변사체는 모두 중국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05 18:17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달 18일과 19일 이틀동안 잇따라 발견된
변사체 3구의 DNA를 채취한 결과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변사체 1구는
지난달 30일 중국으로 이송됐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