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클린하우스 등을 통해 수거된
재활용품 판매실적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재활용품 매각 물량은 5천 6백여 톤으로
2013년 1천 9백여 톤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고,
매각 대금도 지난 2013년 4억 3천 만 원에서
38% 증가해 6억 원을 넘겼습니다.
제주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비율이 높아져
수거되는 물량이 증가하면서 매각 실적도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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