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내일 야간관광 활성화 국제심포지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1.06 11:11

제주의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내일(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조명 예술가인 브루스 먼로와
북경올림픽 디자인 총괄 디렉터의 주제발표가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도, 제주도의원 등이 참석해
'제주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9월부터 두달 동안 열린 제주 LED 아트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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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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