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 혐의 20대 자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1.06 18:23

오늘(6일) 새벽 제주시 연동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30분쯤
제주시 연동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 인근 도로에서
38살 최 모 여인을 치고 달아났던
28살 고 모씨가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고를 당한 최 여인은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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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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