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저녁 6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일주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관광객 72살 이 모 할머니 등 2명이
27살 박 모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이 할머니의 가족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6일) 오후 5시 30분쯤
서귀포시 서호동 시오름 입구 제2산록도로에서
54살 박 모씨의 1톤 트럭과
36살 송 모 여인의 승용차가 충돌해
송 여인이 크게 다치는 등 2명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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