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6명 숯 연기에 질식…병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07 06:45

오늘(7일) 새벽 2시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한 단독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16살 홍 모 양 등 일가족이 6명이
고기를 굽고 난방을 하기 위해 집안에 들여놓은 숯의 연기에 질식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스트레이트>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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