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사회복지단체가
대규모 예산 삭감으로 사회복지현장에
혼란과 불안이 엄습하고 있다며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에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등 15개 사회복지직능단체는
오늘(7일) 호소문을 내고
도의회 예산심의 결과
사회복지 관련 예산이 대폭 삭감되면서
올해 사회복지사업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막막한 현실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산 삭감으로 인해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도내 소외계층에게 피해가 확산되지 않아야 하고,
사회복지현장의 혼란과 불안이
조속히 해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소문 = 도청 웹하드>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