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유기동물 포획에서부터 인계까지
관리활동을 강화합니다.
서귀포시는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서귀포지회와 협약을 맺고,
주말과 공휴일에 24시간 동안 유기동물을 포획해
제주유기동물보호센터로 인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반려 동물 등록제 정착을 위해
내년까지 동물 등록 대행업소 7개소를 지정하고,
무료 등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최근 3년 간 서귀포시가 자체적으로 포획해서 인계한
유기동물은 1천 8백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