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차관 4·3희생자 재심사 발언 유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1.07 16:24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제주4.3희생자를 재심사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새정치연합은 오늘(7일) 성명을 내고
일부 보수단체의 문제 제기를 근거로
희생자를 재심사하겠다는 것은
국가 차원의 결정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일 뿐 아니라,
4.3추념일 지정 등으로 무르익은 화해와 상생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정 차관은 어제(6일) 4.3 유족과의 간담회에서
이르면 이달 안에
4.3 희생자 재심사에 착수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