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국제심포지엄/오늘, 제주웰컴센터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1.07 17:13

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오늘(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관광과 문화예술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열린 오늘 행사는
세계적 조명예술가 부르스 먼로와
북경올림픽 디자인 총괄 디렉터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제주도 관계자, 제주도의회 의원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과 함께
오는 9월 중문관광단지에서 열릴 조명 축제인 '제주 LED 아트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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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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