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도지사가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모레(9일)부터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합니다.
제주도는 원희룡 도지사와
수출기업 대표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된
투자통상 교류단이 모레(9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방문 첫날 베이징 사회과학원에서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중 관계 및
제주도의 지위와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합니다.
이어 다음날에는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과 인터뷰를 하며
12일에는 헬스케어타운 개발사업을 벌이는
녹지그룹과 수출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를
교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