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기관고장 화물선 안전관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08 08:40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일) 오전 5시 20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쪽 10km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3만5000톤급 제주선적 화물선을
연안으로 떠밀리지 않도록 안전관리하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화물선은 어제(7일) 충남 보령항에서 출항해
여수로 향하고 있었으며
배에타고 있던 선원 20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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