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판다며 행패 부린 70대 할머니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08 11:07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7일) 9시40분쯤
제주시 삼도2동 모 단란주점에서
자신에게 술을 팔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린
74살 고 모 할머니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할머니는
이전에도 같은 혐의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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