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신년 개편…'세 남자의...' 내일 첫 방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08 15:44
KCTV 제주방송이
새해를 맞아 신년 개편을 단행합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마다
여창수 보도부장과 문대림 전 제주도의회 의장,
강창수 전 도의원이 출연하는
시사프로그램인 '세 남자의 조인트 미팅'이 신설돼
제주의 주요이슈에 대한 거침없는 토론과 뒷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세 남자의 조인트 미팅은
내일 저녁 첫 방송되며,
첫 방송의 주제는 '원희룡 그리고 협치'입니다.
또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마다
창업을 통해 성공의 희망을 키워가는
자영업자들의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소상공인 프로젝트인 '우리 개업했어요'가 안방을 찾아갑니다.
이와 함께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는 '멜로다큐 - 가족'과
지구촌 구석구석 재미와 감동을 찾아 떠나는
'360도 지구 한바퀴'도 이번 신년개편을 맞아 편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