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마을 하수 정비…악취 민원 저감 기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1.09 10:38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의 악취문제가 다소나마 해결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제주시 어영마을 일대에 설치된
합류식 하수관로를 분류식으로 정비합니다.

또 가옥내의 정화조를 폐쇄하는 등 배수설비 또한 정비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정화조 청소비용의 절감은 물론
악취에 따른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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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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