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 동의(외국어 뉴스용)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1.09 14:58
오창수 감사위원장 내정자가
제주도의회 동의를 얻어내며 인사청문회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9일) 제 326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 임명동의안'에 대해
재석의원 38명 가운데 찬성 3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는 올해 59살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KCTV 보도국장과 보도이사,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오창수 감사위원장 예정자 임기는 3년이며,
중국출장중인 원희룡 지사가 귀국하는 13일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