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 대표를 뽑기 위한
첫 지역 합동 연설회가 내일(10일) 제주에서 열립니다.
내일(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합동 연설회에는
예비경선을 통과한 박지원, 문재인, 이인영 세 후보가
참가합니다.
합동 연설회에서 각 후보들은
향후 당 운영 방향에 대한 비전과 지역 발전 공약을 함께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지역합동 연설회에서는
지역별 투표는 실시하지 않고
다음달 8일 전당대회에서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