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창수 감사위원장 임명동의안 통과 }
오창수 제주도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2개월 여동안 이어져온 감사위원장 공백 사태도
마감됐습니다.
{ "추경 편성하자" 제안...결과는? }
사상 초유의 대규모 예산삭감에 따른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구성지 의장이
추경 편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이번 예산사태에 있어 전환점이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교육부 '편법 운영 제주대 로스쿨' 2차 조사 }
정부가 편법 학사 운영 논란을 빚었던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해
2차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 평준화 일반고 합격자 발표…83명 탈락 }
제주시 평준화지역 일반고 신입생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83명의 학생이 탈락했습니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들은 오는 28일부터
추가 신입생 모집에 들어갑니다.
{ 쓰레기장으로 둔갑한 애조로…버려진 '양심' }
제주시 애월읍과 조천읍을 이어주는
애조로가 일부 몰지각한 시민이나 관광객들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투기 행위에 대한
단속은 커녕 수거도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 "'제주밭담' 법적 근거 마련" }
지난해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밭담을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곧 마련될 것으로 보여
제주 밭담의 자원화 방안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붉은색깔 한라봉 신품종 개발 }
한라봉 신품종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한라봉과 달리
겉 껍질이 붉고 , 산함량도 낮아
농가 관심도 높습니다.
{주말 맑고 포근 … 휴일 반짝 추위}
주말인 내일 제주도는 맑겠고
낮 최고기온이 10에서 13도까지 오르며
봄날같이 포근하겠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오후에는
북쪽의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반짝 추위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