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이 시청자 여러분께
더 좋은 방송을 전하기 위해
내일(12일)부터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합니다.
시사 프로그램이 강화되고
서민들을 위한 따뜻한 프로그램도 확대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KCTV 제주방송이 2015년 을미년 새해,
참신한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입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에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는 '멜로다큐 가족'을 방영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가난과 불행을 딛고
휴머니티를 발휘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수요일 저녁에는
자영업자들의 삶의 이야기와 성공스토리를 담은 '우리 개업했어요'가 신설됩니다.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창업을 통해 성공의 희망을 키워가는 가슴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세상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보석같은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지구촌 리포트 '360도 지구 한바퀴'도 편성됐습니다.
신개념의 시사토크 프로그램
'세 남자의 조인트 미팅'도 신설됐습니다.
기존 토론 프로그램과 달리
시사 전문가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해 제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분석과 뒷얘기, 대안까지 제시합니다.
특히 진보와 보수, 기자의 시각에서 신랄한 토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인터뷰:윤용석 KCTV제주방송 편성제작국장>
"이번 개편에서는 시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서민들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신설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와함께 기존 프로그램들도
내용과 구성에 크게 변화를 줘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을 찾아갑니다.
KCTV제주방송은 이번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시청자들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방송의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